국제 일반

[영상] 입 벌린 거대고래 먹이 될뻔한 다이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거대한 고래 두 마리에게 잡아먹힐 뻔한 다이버의 영상이 화제다.

대서양 한가운데서 수영하고 있던 숀 스탬백과 프랑시스 안티구아는 바닷속에서 입을 벌리고 뛰어오른 혹등고래 두 마리에게 잡아먹힐 뻔한 장면이 영상으로 촬영돼 화제라고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23일 보도했다.

이 영상은 다이버들의 친구인 제이 히브라드와 제레미 보넷이 찍어 유튜브에 올리며 알려졌다.

바다에서 헤엄치던 두 사람은 어느 순간 수백 마리의 작은 물고기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았다. 곧 깊은 바닷속에서 갑자기 거대한 크기의 고래가 입을 쩍 벌리고 뛰어 올랐다. 다행히도 고래는 아슬아슬하게 그들을 빗겨갔다.

스탬백은 “멀리서 고래가 밥을 먹고 있던 것을 보았다. 우리는 고래의 사진을 찍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는데, 그때 정어리들이 미친 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고래가 빗겨간 것은 행운이었다. 졸지에 고래의 밥이 될 뻔했다”고 당시의 감상을 전했다.

(영상보러가기)



사진=유튜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