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파파라치] “안녕! 맥가이버”…리처드 딘 앤더슨 근황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를 사로잡은 ‘맥가이버’ 리처드 딘 앤더슨(63)의 최근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LA에 도착한 앤더슨은 파파라치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여유있게 공항 밖을 나섰다.  



확대보기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맥가이버 근황을 담은 모습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 발 6800원 美 레이저…韓 ‘천광’은 2000원대인 이
  • 독일, 우크라에 드론 6만5000대…한국은 자체 ‘6만대’
  • 푸틴과 오래 싸우면 못 버틴다?…유럽이 K9·천무 찾는 이유
  • 영국서 K9 제친 독일 자주포…4년 만에 우크라 전장 뜬다
  • “한국 잠수함 기술, 대만에 팔았다”…수백 건 넘기고도 ‘감
  • 16세 제자와 성관계 혐의…30세 女교사 “인기 얻고 싶었다
  • “푸틴 코앞에 ‘한국 기아 전술차’ 떴다”…폴란드, K2 전
  • 여성 성폭행하려던 男에 유기견들이 달려들었다…인도 발칵
  • “성욕 때문에”…전철에서 여학생 성추행한 日남성, 알고보니
  • 3파전이었는데 ‘2대1’로?…KF-21 2조원 미사일 수주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