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환상적인 모습의 미래형 ‘해저 도시’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바닷속에서 하루하루를 산다면 어떤 기분일까?

최근 영국의 유명디자이너가 환상적인 모습의 미래형 해저도시 청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약 100명이 거주가능한 이 해저 도시의 이름은 ‘서브-바이오스피어2’(Sub-Biosphere 2).

크게 거주지역과 중앙 통제지역, 조망 구역 등으로 나뉘어진 이 해저도시는 특히 외부의 도움없이 자립자족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래학자이자 디자이너인 필 폴리는 “지난 20년 간 이 해저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면서 “거주 공간은 모두 개인별 친환경 시스템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안전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시간 동안 계획해왔던 꿈이 이제 현실이 될 것”이라면서 “투자자가 확보되는 대로 건설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 “성관계 거부하더니”…남편 옷장서 ‘리얼돌’ 발견한 아내 사
  •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