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10년간 레고로 만든 ‘트랜스포머’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쇼크웨이브(왼쪽), 워패스
독일의 한 예술가가 무려 10년간 레고로 ‘트랜스포머’ 장난감을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팬인 알렉스 존스는 자신의 별칭인 ‘오리온 팍스’(Orion Pax)로 만든 사이트에 직접 만든 레고 장난감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지난 10년간 공들여 레고로 ‘트랜스포머 G1’ 시리즈를 만들었다.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진 옵티머스 프라임은 물론 블래스터, 스타스크림, 사운드웨이브 등도 레고로 만들었다.

확대보기
▲ 옵티머스 프라임
그중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은 프라임 트럭까지 구비했고, 변신 과정도 정교하게 묘사했다.

스스로 완벽주의자라고 칭하는 존스는 지난 10년간 각 버전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했다. 특히 디자인에 맞는 색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그 때문에 제작 기간이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작은 기능과 세부사항까지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도록 연구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금도 탐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확대보기
▲ 하운드
한편 레고 예술가인 그가 공개한 사이트에는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물론 배트모빌, 뉴욕 양키스의 뉴에라 야구모자, 커스텀 니콘 FE2 카메라까지 나와 있다.



사진=오리온 팍스(http://orionpax.de/ ,http://youtu.be/36xvGF6K4Kk)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