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큰 가슴’으로 스타덤 오른 中 미녀 리포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중국의 한 여성 리포터가 본의 아니게(?) 큰 가슴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화제의 여성은 CCTV 소속의 여성 리포터 이팅팅(艾婷婷). 업무 특성상 발빠르게 사건 현장을 쫓아다니는 그녀는 본업보다는 오히려 큰 가슴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가 처음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지난 9일 중국 현지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광저우와 FC서울의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취재 때문이다.

전 중국인들의 이목이 쏠린 이 경기의 각종 관련 소식들을 며칠 전 부터 전하면서 그녀의 큰 가슴이 유독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것.

많은 네티즌들은 “취재 내용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면서 흥미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리포터가 선정적인 복장으로 방송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면서 비판에 나서기도 했다. 

이에 대해 팅팅은 “시청자들이 취재 내용이 아닌 내 외모에 관심을 가져 부담스럽다” 면서 “항상 취재 현장에 있어 의상에 신경쓰기 힘들다” 고 토로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