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전라 셀카’ 찍어 제자들에게 보낸 31세 여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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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과 키스하고 누드 셀카까지 찍은 美 여교사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19일, 뉴욕데일리뉴스(NYdailynews)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여교사의 이름은 라리사 올렌돌프(Larisa Oringdulph)로 올해 31세다.

콜로라도 주 푸에블로 시 한 고등학교의 영어교사인 그녀는 17세 남학생과 학교 체육관 뒤에서 키스를 하고 전라에 가까운 누드셀카를 찍어 학생 여러 명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푸에블로 경찰은 그녀가 혐의를 모두 인정했지만 교사자격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사건에 연루된 남학생들이 모두 17세 이상으로 콜로라도 주에서는 법적 성인이기 때문이다.

현재 이 여교사는 교사자격 유지와 관계없이 학교를 그만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NYdailynews)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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