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초딩’이 속옷만 입고… ‘야한 소녀사진’ 中서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중국의 초등학생이 성인잡지에 등장할 법한 ‘야한 사진’을 찍어 사회적인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고 차이나데일리 등 현지 언론이 3일 보도했다.

최근 한 웨이보에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앳된 모습의 소녀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일상생활을 담은 이 소녀들의 사진이 문제가 된 것은 지나치게 ‘자극적인’ 포즈와 의상 때문이다.

속옷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거나 치마 부분을 풀어헤친 채 의자에 앉은 모습 등이 대부분이며, 얼굴은 노출돼 있지 않다.

스타킹을 신은 채 속옷을 내린 사진 등은 성인물에서나 등장할 법한 ‘수위’여서 더욱 주위를 놀라게 했다.

현지 언론은 이 사진 속 소녀들이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공개된 ‘야한 소녀사진’은 약 20장에 달하며, 현지 언론이 앞 다퉈 이를 보도하면서 더욱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