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세계 최연소 갑부는 ‘24세 중국 여성’ <포브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해까지 최연소 억만장자였던 페이스북의 공동설립자 더스틴 모스코비츠(29)를 제치고 새롭게 1위에 오른 24세 여성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텅쉰망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4년 세계 부호 순위에서 지카이팅(纪凯婷·Perenna Kei)라는 이름의 여성이 올해 최연소 억만장자로 등극했다.

중국의 거대 주택개발업체인 룽광디찬(龙光地产·Logan Property)의 지하이펑(纪海鹏) 회장의 딸인 그녀는 아버지가 소유한 회사의 비상근 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카이팅은 다양한 기업이나 가족 신탁을 통해 룽광의 본토 주식 85%를 소유하고 있는데 순자산액은 약 13억 달러(약 1조 3933억 4000만원)로 추정된다고 포브스는 밝혔다.

한편 룽광디찬은 지난해 12월 홍콩증시 메인보드에 상장했다.

사진=자료사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민망한 부위 다 비쳐”…‘명품 레깅스’ 심각한 품질 논란에
  •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5000년 만에 처음 만졌다”…‘세계서 가장 오래된 난파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