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닮았나요? …베컴 아들, 잡지 표지모델 데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일까?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9)의 아들 브루클린(15)이 정식으로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최근 해외 연예매체들은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이 잡지 ‘맨 어바웃 타운’(Man About Town)의 커버로 등장해 모델 신고식를 치뤘다”고 보도했다.

베컴 가족과 친한 것으로 알려진 사진작가 알라스데어 맥레란이 촬영한 사진 속 브루클린은 마치 젊은날의 아빠 베컴을 연상시킨다는 평이다. 현지언론의 관심은 과연 아빠와 스파이스 걸스 출신 엄마 빅토리아(39)의 피를 물려받은 브루클린이 대를 이어 스포츠 혹은 연예계에 종사하게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베컴 부부는 장남의 연예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맨 어바웃 타운’의 에디터 벤 리어든은 “이 사진은 베컴 가족의 응원 속에 1주일 넘게 촬영한 것”이라면서 “브루클린은 이미 10대 사이에서는 패션의 아이콘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브루클린이 이번에 표지모델로 정식데뷔를 했지만 아직까지는 학업과 축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컴은 빅토리아와의 사이에서 브루클린을 비롯 로미오(11), 크루즈(9), 하퍼(3)를 낳았으며 로미오 역시 버버리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