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사발레타 “펠라이니 발언, 평생 들은 가장 웃긴 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논란이 됐던 펠라이니의 사발레타 팔꿈치 가격장면.
현지방송 화면 캡처
“내가 그의 팔꿈치를 향해 뛰어들었다고? 그건 내가 평생 들은 가장 웃긴 말이다”


지난 맨체스터 더비에서 나왔던 맨유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의 맨시티 수비수 파블로 사발레타에 대한 팔꿈치 가격 장면에 대해 가격을 당했던 사발레타가 입을 열었다.

사발레타는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해당 장면에 대해 “그는 공을 내버려둔 채 나를 쳤다”며 “그건 100% 퇴장감이었다”고 말했다.

<펠라이니의 사발레타 가격 장면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TrY9XV7E614

팔꿈치 가격장면 이외에 논란이 됐던 펠라이니가 이미 쓰러져있는 사발레타에게 침을 뱉었다는 논란에 대해서 그는 “사진을 보긴 했지만, 경기 중에는 보지 못했고 그 건에 대해서는 FA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 펠라이니의 팔꿈치 가격과 더불어 침 뱉는 장면 등이 공유되면서 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동시에 그에 대해 아무런 징계도 하지 않은 FA의 결정이 정당한 것인지도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