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캔들나무’ 대구계명대점 오픈…소이캔들∙양키캔들 복합으로 관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자료·사진제공=캔들나무 대구계명대점
캔들나무는 양키캔들을 포함한 우드윅, 에코아, 아큐스, 네스트, 알로라, 케르첸팜, 모슬리 메모리즈, 아스펜베이, 에스테반을 포함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들로 다양한 아로마캔들, 디퓨저, 아로마 악세서리를 전문적으로 취급∙판매하는 프랜차이즈 복합매장이다.

캔들나무 대구계명대점의 안영숙(48) 사장은 “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던 중 창업을 하기 위해 많은 아이템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인터넷 매체를 통해 아로마 캔들을 접하게 됐다”며 “캔들의 높은 시장성과 앞으로의 전망에 호감을 느끼고 본격적인 캔들창업에 몰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 사람들의 소비패턴을 면밀히 조사한 바, 유명한 단일브랜드보다는 늘어나는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들을 한곳에 모아둬 넓은 선택의 폭을 넓힌 캔들나무가 유리하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자신에게 꼭 맞는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쉽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멀티샵 운영의 향초프랜차이즈 캔들나무를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한국의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힐링과 가꾸기에 투자를 아까워하지 않고 있어 그쪽 시장은 지속적으로 전망이 높다고 생각한다”며 “아로마캔들 또한 그 분류 중 하나다.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힐링을 할 수 있는 아로마캔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람들이 찾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아로마캔들 시장의 전망을 예측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타 업종에 비해 재고의 부담성이 적다는 점, 향이 나는 공간에서 편하고 쉽게 판매를 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장점이다”고 덧붙였다.

캔들나무 대구계명대점은 대학로에 위치하며 주로 대학생이 고객층이지만, 주변 주택단지와 인근상가의 고객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단체선물 및 연인, 가족들에게 감사의 표현으로 선물하기 위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대구계명대점은 추가적으로 2호점, 3호점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 지역시장을 확보해 단체주문과 같은 대형루트를 만드는 등 꾸준한 매출 상승을 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