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커플 아님 안돼…‘목에 걸어’ 쓰는 식탁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연인과 함께 공원이나 바닷가 등에서 즉흥적으로 소풍을 즐기길 원하는 이들을 위한 완벽한 도구가 등장했다. 이는 두 사람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간이용 식탁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타이완 둥하이대학 졸업생들이 평소에는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으며 필요할 땐 언제든 펼쳐서 쓸 수 있는 휴대용 식탁을 만들었다.

‘냅킨 테이블’이란 명칭의 이 도구는 두 사람이 각각 서로 마주하고 앉아 목에 걸어야만 식탁처럼 쓸 수 있다. 이는 두 사람을 함께 연결해 식사하는 동안 대화를 촉진하도록 한 것이라고 디자이너들은 말한다.



확대보기
특히 이 식탁은 커플이 식사하는 동안 음료수를 엎지 않도록 컵을 끼울 수 있는 2개의 공간이 들어갔다. 소재는 천으로 해 나중에 세탁하기에도 용이하다. 별도의 수납 공간이 있어 가방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한편 이 제품을 상용화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확대보기


확대보기


확대보기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