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벌써 20년’, 베베토 20세 된 아들과 ‘요람 세리머니’ 재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월드컵이 다가오면 항상 회자되는 유명 세리머니 중 하나인 베베토의 ‘아기 요람 세리머니’를 세계의 축구팬들이 목격한지 어느덧 20년이 지났다. 그리고 물론, 그 해 태어난 아들도 그 새 20세가 됐다.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호마리우와 함께 최고의 투톱을 이뤘던 베베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람에 현지 여방송인, 그리고 자신의 아들과 함께 20년 전의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아빠’를 쏙 빼 닮은 아들은 20년 전 자신을 위해 베베토가 했던 세리머니를 따라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베베토의 아들 올리베이라 마테우스는 지난해 유벤투스 이적설이 돌기도 했으나 결국 브라질 리그 팀 플라멩고와 재계약을 맺은 뒤 해당팀에서 뛰고 있으며 이미 브라질 20세 이하 대표팀으로 4차례 출전한 바 있다. 그가 미래에 그의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브라질 성인 대표팀을 위해 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베베토의 ‘아기 요람 세리머니’ 영상 보러가기>

사진=요람 세리머니’ 20주년을 맞아 그 새 20세가 된 아들과 당시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있는 베베토(왼쪽)와 그의 아들(오른쪽). 가운데는 현지 방송인. (출처 베베토 인스타그람)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