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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여신 ‘멕시코 리포터’ 바네사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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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리포터 바네사 후펜코텐(29)이 브라질 월드컵의 새로운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이번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포르탈레자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멕시코 방송 텔레비자의 리포터 바네사 후펜코텐을 소개했다.

후펜코바는 멕시코의 미녀 리포터 이녜스 사인즈에 이어 떠오르고 있는 신성.

그녀는 지난 18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주경기장에서 치러진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 브라질과 멕시코 경기 중계에 나섰고 트위터 등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멕시코 대표팀의 녹색 유니폼을 입고 있었지만 그녀의 매력을 숨길 수 없었던 것.

한편 이날 멕시코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의 활약으로 브라질과의 승부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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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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