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일반인도 뽑는 2014 올해 최고의 야생사진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페이스북 업데이트(Facebook update), 마르셀 판 오스텐(네덜란드)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세계 최고의 야생 사진가를 가리는 영국 자연사박물관과 BBC가 주최하는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이 50주년을 맞아 최초로 일반인이 선택한 특별상 부문을 신설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People‘s Choice Award)라는 이름으로 신설된 이 상은 일반인 누구나 출품작 4만 1000여점 중 선별된 50개의 후보작을 보고 마음에 드는 사진에 투표할 수 있다.

심사위원단의 톰 앙은 “많은 야생사진 팬들이 이 역사적인 대회에 참여해 심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1인당 단 한 차례만 투표할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인 참여 심사는 오는 9월 5일까지 진행되며 ‘피플 초이스 어워드’ 우승작은 오는 10월 열리는 ‘올해의 야생사진가상’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들은 일부 후보작.



확대보기
▲ 단테스 인페르노(Dantes inferno), 카렌 루니(호주)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확대보기
▲ 아펙스 프레데터스(Apex predators), 저스틴 블랙(미국)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확대보기
▲ 씨 라이언 드림스(Sea lion dreams), 크리스티앙 비즐(멕시코)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확대보기
▲ 킹스 인투 더 다크(Kings into the dark), 스탠 루르(프랑스)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확대보기
▲ 스트레칭, 스테판 퉁글러(독일)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확대보기
▲ 숄링 리프 스퀴드(Shoaling reef squid), 토비아스 베른하르트(독일)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확대보기
▲ 겨울 토끼(Winter hares), 데이비드 티플링(영국)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확대보기
▲ 베드 헤어 데이(Bad hair day), 고든 일링(미국)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확대보기
▲ 원 아이 온 유(One eye on you), 모하마드 코르시드(쿠웨이트)
올해의 야생사진가 상
사진=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 “햄버거도 못 산다?”…‘자산 3조’ 유튜버가 밝힌 ‘돈의
  •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