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와 자필 러브레터 주고받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브란젤리나,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직접 쓴 러브레터를 주고받으며 애정을 이어간다고 밝혀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졸리는 호주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영화 촬영 때문에 서로 지구 반대편에 떨어져 있을 때에는 손으로 직접 쓴 러브레터를 주고받는 구식 방법을 쓴다”면서 “우린 서로 친필 러브레터를 쓰며 강한 연대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피트는 멀리서도 내게 힘을 준다. 정말 로맨틱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현재 졸리는 영화 ‘언브로큰’(Unbroken)의 감독을 맡아 호주에서 촬영하고 있다. 피트는 호주와는 멀리 떨어진 영국 런던에서 영화 ‘퓨리’(Fury)를 촬영 중이다.

졸리는 두 번째로 메가폰을 잡은 영화 ‘언브로큰’에 집중하기 위해 여섯 아이와 함께 호주로 이사까지 한 상태다. ‘언브로큰’은 올림픽 육상선수이자 2차 세계대전 포로였던 전쟁영웅 루이스 잠페리니의 삶을 담았다.

졸리는 잠페리니와 개인적인 친분을 유지해왔으며, 지난 7월 초 그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언브로큰’의 일부를 미리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는 올해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