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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쇼핑몰 가나몰, ‘포그난’으로 상호명 변경 후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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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쇼핑몰 가나몰이 ‘포그난’이라는 이름으로 상호명을 변경하고 홈페이지도 새단장했다.

가나몰은 커튼, 블라인드, 롤스크린 등 여러 가지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며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상호까지 바꾸어야 하나’ 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더욱 친숙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가고자 상호명을 변경하고 사이트를 새 단장한 것이다.

‘포그난’은 ‘포근한’을 발음 그대로 표기한 것인데, 고객들이 부르고 쉽고 외우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발음 그대로를 상호명으로 정했다.

이번에 사이트를 리뉴얼 하면서 커튼뿐만 아니라, 침구류의 상품까지 함께 판매해 인테리어 아이템을 찾는 고객이 다양한 제품을 둘러볼 수 있게 됐다. 기존에 있던 상품들보다 더욱 많은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포그난은 사이트 리뉴얼 기념으로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무료배송 이벤트를 실시할 방침이며, 이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인 9월 5일까지 진행한다.

포그난 관계자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상호명과 사이트를 리뉴얼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단장한 포그난 쇼핑몰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ognan.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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