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5년만의 ‘챔스’ 준비하는 제라드 “다시 챔스 공을 잡으니 좋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제라드가 본인 인스타그람에 올린 사진




확대보기
▲ 런던에서 열린 아디다스 행사에서 제라드(출처 아디다스)


다가오는 새벽, 홈구장 안필드에서 루도고레츠를 상대로 5시즌만에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갖는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제라드가 자신의 인스타그람을 통해 기쁨을 표했다.

제라드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람을 통해 “다시 챔피언스리그 공을 잡으니 좋네”는 메시지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공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제라드는 같은 날 런던에서 아디다스가 주최한 행사에 참가해서 챔피언스리그 복귀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우리가 조별예선이나 16강에서 탈락한다면 우리는 매우 실망할 것”이라며 “진출할 수 있는 한계까지 나아가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또 “챔피언스리그는 지난 시즌 2위로 리그를 마친 것에 대한 ‘상’이 아니라, 리버풀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그것도 꾸준히 포함되어야만 하는 대회다”라는 말로 자신의 평생 뛴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009/10 시즌 이후 5년만에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한 리버풀이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