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뱀들이 몸위를 꿈틀꿈틀…이색 마사지 체험하는 中 여기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중국 CCTV(중국중앙텔레비전) 여기자가 직접 뱀 마시지를 체험하며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기자는 중국의 건국 기념일인 국경절을 맞아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연휴 기간에 전 세계의 진풍경을 취재하고 연휴에 여행을 가지 않고 집에서 한가롭게 보내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휴가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8일 CCTV 뉴스 공식 웨이보 계정에는 그 중에서도 카메라맨이 우간단에서 아프리카 여성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던 에피소드와 여기자가 ‘공포의 롤러코스터’나 ‘뱀 마사지’를 체험하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를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뉴스 업계에서 일하는 것도 쉽지는 않은 것 같다” “CCTV 기자도 힘들겠다” 등의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사진=CCTV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 “공장 안에서 동시에 찍혔다”…北 미사일, 무슨 일이 벌어졌
  • 한 끼 200만 원 쓰던 SNS ‘금수저’, 정체는 지인 2
  • 직원 한 명당 21억 원 파격…업계 보상 기준 뒤집은 오픈A
  • KO패 유튜버는 돈 과시, 승리한 조슈아는 사고로 병원행
  • ‘상선’ 무장하는 중국…“미사일 발사대·레이더까지 달았다”
  • 美 항공모함에 치명타?…中 최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YJ-20
  • 기름때를 비닐 봉지로 해결? 中 ‘기적의 세탁법’ 논란
  • ‘3만원’ 안 내려고…韓 남성 “돈 없어!” 일본 술집서 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