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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 파키스탄 여자경찰 특공대 “이글거리는 눈빛엔...복수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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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여자경찰 특공대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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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여자경찰 특공대 ⓒ AFPBBNews=News1


파키스탄 여자경찰 특공대가 16일(현지시간) 노우세라에 있는 경찰훈련소에서 사격 훈련을 받고 있다. 파키스탄 군대는 지난 6개월 동안 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근거지를 둔 파키스탄 탈레반(TTP)와 전투를 치르고 있다.

TTP는 지난 16일 페샤와르에 있는 군 부대 소속 학교에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 어린 학생과 교사등 149명이 숨졌다. 이에 따라 파키스탄 군은 탈레반 제거를 위한 결전을 선언했다.

ⓒ AFPBBNews=News1/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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