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PL 최초 100회 옐로카드와 최다 옐로우카드 TOP 1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스토크시티 전에서 100번째 옐로카드를 받은 가레스 배리
데일리메일 캡처


에버튼의 미드필더 가레스 배리가 지난 스토크 시티전에서 옐로카드를 받으며 EPL 최초로 100번째 옐로카드를 받은 선수가 됐다.

애스턴 빌라, 맨시티 등을 거쳐 현재 에버튼에서 뛰고 있는 그는 현재 33세로 앞으로도 한동안 선수생활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가 더 많은 옐로카드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럽다.

한편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서는 이번 그의 100번째 옐로우카드 수집을 계기로 역대 EPL에서 가장 옐로카드를 많이 받은 10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그 명단은 아래와 같다.

10위. 필립 네빌(은퇴, 82회)

공동 8위. 웨인 루니(맨유 83회), 케빈 놀란(웨스트햄 83회)

7위. 조지 보아텡(은퇴, 85회)

6위. 로비 세비지(은퇴, 89회)

5위. 스콧 파커(풀럼, 92회)

4위. 폴 스콜스(은퇴, 97회)

공동 2위. 케빈 데이비스(프레스턴, 99회), 리 보이이(은퇴, 99회)

1위. 가레스 배리(에버튼, 100회)

사진설명. 스토크시티 전에서 100번째 옐로카드를 받은 가레스 배리(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