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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인차+차량 공유...구글 ‘교통혁명’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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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AFPBBNews=News1


'무인차량을 호출해 목적지를 입력하면, 원하는 장소에 운전하지 않고 도착한다' 무인차와 차량 공유, 미래 교통혁명을 향한 구글의 질주가 거침이 없다. 미국 교통부의 앤서니 폭스 장관(오른쪽)과 다국적 IT기업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뷰 소재 본사에서 구글이 개발한 무인자동차를 시승했다. 폭스장관은 이날 향후 30년 동안 교통수단의 트렌드와 선택을 예견하는 교통부의 새 분석자료를 공개하는 '노변대화'에서 슈미트 회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 구글은 2~5년 안에 무인차가 널리 쓰일 정도로 준비돼 있으며, 무인자동차 개발의 연장선에서 자체 차량 공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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