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능력은 UP, 사이즈는 DOWN…아이스트로, 신개념 제빙기 ‘ICI-220W’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오늘날 제빙기는 카페, 식당, 당구장, 호텔 등에서는 필수 영업기기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제빙기는 통상 생산능력이 클수록 기기도 대형화 돼 있다. 큰 몸집 탓에 매장의 공간활용에 있어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

이에 대한민국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냉동 식품 기기 전문회사 아이스트로는 일일 생산능력 200kg이상의 대형제빙기 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22인치(약 55cm) 모델 ‘ICI-220W’를 출시했다.

ICI-220W는 동급 생산능력의 기존 제품들이 30인치(약76cm)였던 점을 감안한다면 약 26%정도 축소된 제품으로 공간이 협소하거나 많은 주방기구가 설치돼 할 매장의 공간 효율을 높였다.

또한 소비전력, 물소비량, 소음, 열발생 등을 최소화시켜 뛰어난 운영효율을 자랑한다는 점에서 출시 이전부터 많은 프랜차이즈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스트로의 제빙기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cetro.com) 및 유선(032-814-21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