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강아지 만한 새끼곰들의 ‘레슬링’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확대보기


확대보기


앙징맞은 새끼곰 두 마리가 도로 한가운데서 레슬링하듯 싸우는 영상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내무부가 동영상공유서비스 ‘Vine’에 올린 새끼곰 두 마리의 귀여운 동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이 영상은 강아지만한 크기의 검은 새끼곰 두마리가 도로에서 서로 뒤엉켜 구르는 모습에서 시작한다. 그 뒤 상대방의 머리를 서로 잡으려고 하다가 뒷발로 사람처럼 선채 권투하듯 주먹을 주고 받는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어미 곰은 수미터 떨어진 곳 나무 아래서 무심히 풀만 뜯고 있는 모습. 체구가 조금 더 큰 형인 듯한 곰이 작은 곰을 깔고 앉으면서 이 놀이인지 싸움인지 모를 게임은 막을 내린다.

마치 '곰 인형'들의 놀이를 보는 듯한 귀여운 이 영상은 2011년 관광객 제프 로미노가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헤치헤치 저수지 근처 도로를 지나다 우연히 포착한 장면을 담은 것이다.

그러나 명심하시라! 곰은 언제든 위험천만한 괴물로 돌변할 수 있다는 사실!

영상 주소는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099186/Fight-cub-Adorable-baby-bears-wrestle-Yosemite-road-stunned-tourists-watch.html#v-4259515645001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 FA-50 산 폴란드, 美 F-15EX 계약에 이름…“안 산
  • 수영복 입고 골프 친 여성…“이게 골프장 복장이냐” 美 시끌
  •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러, 곰 12마
  • 성추행 신고한 여학생 불태워 살해한 교사…방글라 법원 선택은
  • 하이마스와 달랐다…폴란드, 韓 천무 로켓 1만발 만든다
  • KF-21 경쟁자 中 J-35에 ‘거울 피부’…왜 번쩍이나
  • “‘이 냄새’만으로 성적 끌림 높아져”…남녀에게 실험해 보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