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미모 여성 경찰관, 부업으로 ‘야동 출연’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성 경찰관이 '포르노 영화'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

최근 미국 마이애미주 현지언론은 "8년 경력의 베터랑 여성 경찰관 사빈 레이몬빌(30)이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의혹으로 조사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극적인 내용과 맞물려 현지에서 큰 화제로 떠오른 이 사건은 레이몬빌이 경찰에 임관하기 전 출연했던 '작품'(?)들이 문제가 됐다. 이에 경찰관으로서의 품위를 해쳤다는 비난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

그러나 경찰관 근무 전 일어난 일이라 문제삼지 않으려던 현지 경찰당국을 당혹시킨 보도가 터졌다. 레이몬빌이 경찰관으로 일하면서도 포르노영화에 출연해 '투잡'을 뛰었다는 사실이 폭로됐기 때문이다.

특히 그녀의 상대 남성 배우가 오디션 온 여성을 성폭행해 종신형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은 더욱 가중됐다.

이에대해 레이몬빌은 "경찰이 되기 전 성인영화에 출연한 것은 사실" 이라면서도 "경찰이 된 후로는 이같은 짓을 벌인 적 없다"고 반박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