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호균 셰프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에서 예능감 발휘...이젠 스타셰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정호균 셰프, 탤런트 이해우와 케미 선보여... 요리를 통해 셰프의 모습도 보여줘

최근 정호균 셰프가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에서 연예인 못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하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진솔한 모습과 요리실력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방송에서는 정호균 셰프와 탤런트 이해우가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정호균 셰프는 첫 방송에서 약간 허당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 방송에서는 매장 5개를 운영하고 있는 오너셰프의 면목을 보여줬다.

더덕무침을 만드는데 요리노하우를 적극 활용했다. 더덕이 깨지지 않게 넓은 쪽으로 일정한 힘으로 두드려야 한다고 말하면서 양념에는 집주인 할머니가 담근 파김치를 적극 활용했다. 침착하게 요리를 만들면서 이해우에게 자세하게 설명하는 모습에서 전문 셰프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맛은 그야말로 최고였다. 맛을 본 이해우는 ‘정말 맛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엄지손가락을 치켜들 정도로 칭찬을 했다.

정호균 셰프는 “방송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멤버들과 조화롭게 호흡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의 많은 시청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호균 셰프는 서래마을 맛집으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르지우’와 퓨전 레스토랑 ‘비스트로누’, 와인바 ‘바림(BAR RIM)’, 스테이크전문점 ‘블랙스완’, 현대백화점 판교점 ‘셰프 스테이션’ 등 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폐지 법안 추진하는 이유는?
  • 차세대 초음속기 X-59 추격하라…NASA, F-15 전투기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못생긴 옷 입었더니 욕먹었다”…한국 패딩이 中서 논쟁된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