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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소형가구 1000만 시대...소형오피스텔이 뜬다, ‘원흥역 봄 오피스텔’ 분양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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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가족구성원 수 감소 추세, 2035년 1인가구와 2인가구 각각 34.3%, 34.0% 달해
-‘원흥역 봄 오피스텔’, 1·2인가구 선호도 높은 소형평면 위주 적용...투자자 몰리며 분양마감 임박


해마다 가족구성원 수가 줄어들면서 1인가구나 2인가구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부동산시장에서는 실속형 소형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싱글족’이라 불리는 1인 가구의 비율은 1990년 9%에 불과했으나 2016년 현재27.6%에 달한다. 4집 중 한 곳이 1인 가구(523만 가구)인 셈이다. 1인 가구 비율은 2020년 29.6%, 2025년 31.3%로 점점 늘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35년에는 34.3%가 1인가구로 3집 중 한 곳이 나 홀로가구에 해당된다.

2인가구도 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2016년 현재 27.1%가 2인가구(514만 가구)로 추정된다. 해마다 2인가구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2035년에는 34%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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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500만 시대를 맞아 주거공간을 줄이는 `다운사이징`에 적합한 오피스텔이 일반적인 주거형태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또, 1인 가구증가에 따라 소형오피스텔이 수익형부동산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형오피스텔은 소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형오피스텔은 환금성도 높아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다.

포스코A&C가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상업 C2-1블록)에 짓는 ‘원흥역 봄 오피스텔’도 투자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1인가구를 위한 원룸과 1.5룸, 2인가구에서 선호도가 높은 투룸형, 2층형 상품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원룸형구조(전용 7.18평)가 74.3%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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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피스텔은 삼송지구 초역세권에 위치한데다가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원흥역 봄 오피스텔’은 지하철3호선 원흥역 1,2번 출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지하철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풍부한 개발호재도 ‘원흥역 봄 오피스텔’의 미래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내년에 완공예정인 신세계복합쇼핑몰에는 각종 쇼핑몰과 마트가 입점되며 약 6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된다. 또 2015년 2월 준공되어 입주를 시작한 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도 연면적 18만8천여㎡ 에 5천명의 고용인구가 예상된다. 원흥동에 지어지는 가구쇼핑몰인 이케아2호점도 5백여명의 고용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3호선 원흥역 4번 출구 주변에 마련됐다. 방문 전 전화로 예약을 해두면 대기시간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600-12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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