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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인기몰이 따수미 난방텐트..오픈,소셜 마켓서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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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한파와 함께 주말에는 폭설까지 겹쳐 안방에서 나가지는 않지만 컴퓨터 앞에서 난방용품을 주문하는 구매자들로 난방텐트 업계가 활발한 한파를 보내고 있다.

올 시즌에도 난방텐트 부문에서 오픈마켓3사(G마켓,옥션,11번가)와 소셜3사(위메프,쿠팡,티몬)의 판매 1위를 달성한 따수미 난방텐트는 디자인에만 신경 쓴 저가 텐트와는 달리 실용성 부분에서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말 새롭게 출시된 따수미 패브릭 난방텐트는 따수미만의 독자적인 기능성 원단인 ‘따수미 웜텍스’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따수미 난방텐트 신제품 ‘패브릭’에 새롭게 도입한 웜텍스 원단은 면 느낌과 유사한 촉감과 함께 뛰어난 보온 효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따수미는 얼마 전 인천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진행한 난방텐트의 보온효과에 대한 항온.항습 및 온도 측정 실험에서 별도의 발열기구 없이 사람의 체온만으로도 텐트 내부의 온도가 평균 5도의 따뜻함을 유지하는 결과를 입증하기도 하였다. 또한 자외선 차단과 암막 효과 등 따수미만의 우수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추위와 웃풍, 난방비를 해결하기 위한 선택으로 난방텐트를 선호하고 있는 가운데 난방텐트 선호도 1위의 따수미 난방텐트는 (주)코리아리서치의 ‘난방텐트 인지도 및 선호도 결과조사’에서 시장점유율과 브랜드 선호도, 인지도 등 여러 조사결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따수미 난방텐트 관계자는 “뒤늦게 찾아온 한파로 주춤했던 난방텐트의 인기가 다시 높아졌다”고 말하며, “전기장판이나 실내 난로 등의 난방기구를 사용할 경우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대신 전기세 폭탄을 맞을 수 있지만 따수미 난방텐트를 사용하면 전기세와 난방비 모두를 절감함과 동시에 따뜻한 잠자리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추운 겨울 가정에서의 사용을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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