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그가 한 브랜드를 4년간 지속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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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에는 여전히 공사하는 소리로 시끄럽다. 전에 있던 간판이 내려가고 새로운 간판이 다시 올라간다. 이처럼 매일 새로운 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긴다.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A씨에게 요즘 고민거리가 있다. 학원을 계속해야 할지, 아니면 새로운 브랜드를 찾아 학원을 리모델링 할지 고민하느라 며칠 전부터 머리가 아프다.

A씨는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란 쉽지 않다. 처음에 잡았다 하더라도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는 게 엄마들 마음이다”며 “오랫동안 학원을 운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옆에 친한 원장도 한 달 전에 학원 문을 닫았다. 그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고 그 뒤로 나도 문을 닫으면 어쩌나 하고 날마다 불안에 떨며 산다”라고 하소연했다.

지속해서 학원을 관리하고 운영하기가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초반에 원생모집부터 해서 꾸준한 학부모들과 상담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부분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한다. 때문에 남들과 다른 나만의 비법으로 열심히 학원을 운영해야만 자연스럽게 학원관리노하우가 생겨 오랫동안 학원을 운영할 수 있다.

초등영어교육 전문 ‘3030영어’ 양춘호 원장은 ‘3030영어’ 학원브랜드를 4년 넘게 운영을 하고 있다. 양춘호 원장은 “학원 창업 시 가맹점주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인 초기 원생모집에서는 홍보 지원 패키지인 ‘기적의 3주’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실제 3주간의 3030영어 교육 체험 후 재등록률이 높게 나타났다. 개원 초기 빠른 학원 운영 안정화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3030영어’의 학원관리노하우, 공부방 창업조건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 및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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