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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등록 바이오활성토 “게르마늄 광산을 유기농 자재로 본격 개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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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약 5년 간 농민과 작목반을 통해 쌀, 인삼, 마카, 사과, 고추, 배추, 수박, 감자 등 거의 모든 농작물에 적용한 결과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었으며 특히 바이러스성 면역에 우수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바이오활성토는 올해 ‘대영게르마늄광산’으로 이름을 개명하면서 본격적인 친환경 유기농비료 ‘미네랄활성토500’의 생산을 시작한다.

농촌진흥청에 정식 등록된 친환경 유기농자재로 인정된 제품 명칭이 게르마늄광산인 이유는 공인검사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국내 최대치의 게르마늄 함량(약 3.1ppm)이 나왔기 때문이다.

경북 청송군에 소재한 ‘대영게르마늄광산’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주변 농민들에게 특별한 효험이 있는 산으로 알려져 왔다. 이 산에서 나는 돌덩이를 갈아 농작물에 거름으로 사용한 후로 화학비료보다도 좋은 결과가 나왔다는 주장이 농민들 사이에서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실제 약 5년 간 농민과 작목반을 통해 쌀, 인삼, 마카, 사과, 고추, 배추, 수박, 감자 등 거의 모든 농작물에 적용한 결과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었으며 특히 바이러스성 면역에 우수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러한 효과는 ‘미네랄활성토500’의 주성분이 바로 ‘대영게르마늄광산’에서 나오는 광물에 기인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 광물 안에 다량 함유된 게르마늄성분과 광물질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 국내 최고치로 인정된 ‘공인 시험성적서’를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작물별로 상이하나 국내 최고치인 30ppm을 넘는다.

또한 올해 친환경 주택의 골조자재로도 인정받아 건축자재로서의 역할도 기대 가능한 상황이다.

박대영 대표는 “현재도 전 세계의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게르마늄과 광물질의 긍정적인 효과들이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친환경 유기농자재’ 분야에서 1등 기업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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