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는 최근 자사의 토익교재가 교보문고 2016 인터넷 베스트셀러에서 토익 분야 1위에 올랐다며 이에 따른 감사이벤트로 ‘1위 해커스 베스트셀러 브랜드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보문고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중인 이번 이벤트는 토익/토익스피킹·오픽/토플 등 어학시험부터 공무원/금융/취업 등 해커스에서 출간한 모든 교재를 대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어학 및 다양한 스펙을 쌓으려는 수험생들은 ‘해커스 신토익 핵심 공략 자료집(PDF)’을 받아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자료집은 토익시험 직전 꼭 보고 들어가야 할 필독서로, 신토익 경향을 반영한 출제 예상문제와 실제 시험에 출제된 단어/예문 300개가 수록되어 있다.
해커스 관계자는 6일 “교보서점 토익 분야 순위권에 든 30권의 토익교재 중 26권이 해커스 교재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11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도 달성했다”고 전했다.
‘해커스 신토익 리딩’은 지난 3월 출간 직후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해커스 신토익 실전 1000제 1 Reading 문제집’ 역시 지난 4월 출간 즉시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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