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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칼슘 제품, 100% 천연 원료 영양제로 안전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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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은 보통 만 3세 이상부터 사춘기 도달 전까지 매년 5~7cm 가량 자란다. 때문에 이 시기 뼈의 구성성분인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골격 성장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다.


아이의 성장발육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생활습관과 충분한 영양공급이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영양소인 ‘칼슘’을 충분히 섭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어린이들은 보통 만 3세 이상부터 사춘기 도달 전까지 매년 5~7cm 가량 자란다. 때문에 이 시기 뼈의 구성성분인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골격 성장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다.

이에 100% 천연 원료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에서는 성장 단계에 있는 만 3세 아기부터 먹을 수 있는 어린이 칼슘제품 ‘뉴트리코어 키즈 칼슘’을 출시했다.

뉴트리코어 어린이 칼슘제품은 100% 천연 원료 성분만으로 이뤄진 칼슘 영양제로, 해조류에서 추출한 해조칼슘을 주원료로 한다. 해조칼슘은 소화가 잘 되고 위장에서의 부담이 적어 아이들에게 잘 맞는다. 또한 쌀에서 추출한 마그네슘과 건조효모의 비타민D 성분을 함유해 체내 칼슘 흡수와 이용률도 높였다. 특히 해조칼슘과 쌀마그네슘의 비율을 2:1로 배합해 영양학적인 면을 고려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내 칼슘과 마그네슘은 2:1의 비율일 때 가장 이상적이다. 어느 하나가 너무 많거나 부족하면 칼슘이 뼈에 올바르게 흡수되지 못하고 혈관에 쌓여 동맥에 석회화가 일어날 수 있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어린이 칼슘 제품 중에는 제조과정에서 알약의 코팅제인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 등의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제품도 있다”며 “뉴트리코어는 ‘무부형제 공법’으로 화학부형제 없이 100% 천연 원료만으로 제품을 만들었기 때문에 나이 어린 아기들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어린이 칼슘제”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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