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슈퍼맨 되고 싶은 토르’…영웅열전 펼친 아빠와 쌍둥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토르'의 주인공도 자식들 앞에서 만큼은 '슈퍼맨'이 되고 싶었던 모양이다.

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인 출신의 배우이자 모델인 엘사 파타키(3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가족사진을 올려 화제에 올랐다.

모두 뒷모습만 촬영된 사진 속 주인공은 아빠와 그 뒤를 쫓는 쌍둥이 아들. 흥미로운 점은 슈퍼맨 망토를 어깨에 걸친 아빠가 바로 영화 '토르'의 주인공인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33)라는 사실이다.

우리에게도 영화 '어벤저스' 시리즈로 잘 알려진 헴스워스는 이날 라이벌(?)인 슈퍼맨으로 변신해 스파이더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맹추격'을 받았다.

헴스워스의 부인 파타키는 이 사진에 '슈퍼히어로 캠프'(Superhero camp)라는 글을 영어와 스페인어로 남겨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헴스워스와 파타키는 지난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인디라 로즈(4)와 쌍둥이 아들 트리스탄(2)과 사샤를 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