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누구냐, 넌?” 호주 해변서 발견된 괴생물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누구냐, 넌?” 호주 해변서 발견된 괴생물체
데일리메일


최근 호주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양 생물이 발견돼 해외 네티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와 논란을 일으킨 이 생물은 이미 죽어있는 데다가 부패까지 진행돼 정체를 알아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데일리메일 호주판은 27일(현지시간)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사진 속 생물은 서호주에 있는 프리맨틀 해변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해당 생물은 어류의 일종으로 추정되는 데 전체적으로 회색이며 아랫 부분은 흰색을 띄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이 생물은 이미 신체 일부가 훼손돼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한 네티즌은 “부패 중인 가오리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생물의 신체적 특징을 지적하며 가오리의 일종인 매가오리처럼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이 생물의 날개 부분을 요리로 사용하기 위해 누군가가 잘라간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해당 생물은 가오리가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K2 전차, 일시 가동 중단했는데…폴란드 “문제 없다” 쿨한
  • 전투기는 국산인데 ‘심장’은 미국산…KF-21에 ‘한국 엔진
  • 韓기업, 이라크서 1조원 묶였다…공장 지어주니 되레 배상 요
  • 몸 내밀면 총 맞을라…폴란드 K2에 달리는 새 무기 정체는?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운전 중 ‘음란 사이트’ 켠 여성 사고쳤다…美 고속도로서 1
  • 일등석 옆자리서 음란행위…두 번 알려야 자리 바꿔준 美 항공
  • 성적 접촉 후 ‘탈모’ 시작된 20대 男…단순한 성병 아니었
  • 조카 때리자 중요 부위 콱…印 형수 공격에 시동생 55바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