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커스 에세이&스피치 영어 콘테스트’ 성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지난 13일 ‘해커스 에세이&스피치 영어 콘테스트’ 스피치 부문 본선 및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기자, 교수 등 영어 분야 권위자들로 구성된 외국인 심사위원에게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였던 만큼 영어에 대한 열의로 가득 찬 참가자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지난 13일 ‘해커스 에세이&스피치 영어 콘테스트’ 스피치 부문 본선 및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기자, 교수 등 영어 분야 권위자들로 구성된 외국인 심사위원에게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였던 만큼 영어에 대한 열의로 가득 찬 참가자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이날 스피치 부문 본선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10명의 발표가 진행됐다.

본선 대회 이후 진행된 시상식에는 ▲Grand Award 수상자 1명 ▲Excellence Award 에세이/스피치 부문(각 3명) ▲Best Essay Award(3명) ▲Best Speech Award(3명) ▲하나은행 Special Prize 에세이/스피치 부문(각 1명) ▲Speech Finalist 부문(2명) ▲Speech semi-Finalist 부문(24명) 총 3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 참가한 지원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인증 Certificate’를 제공하고, 상금 200만 원과 유학 상품권 100만 원, 하나은행 여행상품권 100만 원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참가자와 참관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대회였다. 특히 참가자들은 본인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고 자신감을 얻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참관객에게는 실력자인 참가자들의 발음, 억양, 표현 등에서 스피킹 팁을 얻어갈 수 있음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 저 자리에 서고 싶다는 동기가 부여된 시간이었다.

해커스 관계자는 “’해커스 에세이&스피치 영어 콘테스트’는 하나은행이 후원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인 만큼 쟁쟁한 실력자들이 다수 참가해 우위를 가르기 어려웠다”라며 “무엇보다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콘테스트의 취지를 잘 살린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