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멀 일반

[애니멀 픽!] 야행성 맞아? 햇빛 즐기는 고양이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애니멀 픽!] 야행성 맞아? 햇빛 즐기는 고양이들


고양이는 원래 야행성 동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햇빛을 꼭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7일(현지시간)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햇빛에 흠뻑 취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하나로 모아 소개했다.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기대고 누워 낮잠을 즐기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가 공개한 이들 사진에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나 침대, 계단, 또는 야외까지 거의 모든 장소에 자리 잡고 누워 낮잠을 즐기거나 앉아있는 고양이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창가에 서서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쩌면 이들 고양이는 햇볕을 쬐어야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D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확대보기
▲ 사진 속 고양이는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볕을 경건한 마음으로 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편안한 모습을 감상해보자.

확대보기
▲ 고양이들이 햇볕이 쬐이는 바닥에 하나씩 자리 잡고 앉아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사진 속 고양이는 햇살의 따스함이 좋은걸까?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햇빛이 비치는 창문 틈에 벌러덩 누워 숙면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창문을 통해 침대 위로 내리쬐는 햇빛의 따사로움을 즐기고 있는 듯하다.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햇빛이 비치는 창문의 장식 탓에 알록달록한 빛의 색상을 입게 됐다.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잔디밭에 앉아 졸고 있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햇빛이 비치는 마룻바닥에 강아지 한 마리와 사이좋게 누워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사진 속 고양이는 창가에 눈 바구니에 누워 햇빛을 쬐며 잠이 든 모습이다.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문틈으로 들어오는 약간의 햇빛을 쬐고 있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고양이들이 개들을 밀어내고 계단에서 양지바른 자리를 자지하고 누워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사진 속 고양이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틈에 누워 밖을 보거나 다시 안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이 고양이는 문틈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쬐며 낮잠을 자다가 기지개를 펴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사진 속 고양이들은 햇빛이 내리쬐는 마룻바닥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사진 속 고양이들은 햇빛이 비치는 바닥에 저마다 자리 잡고 앉거나 누워있는 모습이다.


확대보기
▲ 사진 속 두 고양이는 햇살을 쬐며 졸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보어드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