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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픽!] 야행성 맞아? 햇빛 즐기는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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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멀 픽!] 야행성 맞아? 햇빛 즐기는 고양이들


고양이는 원래 야행성 동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햇빛을 꼭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7일(현지시간)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햇빛에 흠뻑 취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하나로 모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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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기대고 누워 낮잠을 즐기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가 공개한 이들 사진에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나 침대, 계단, 또는 야외까지 거의 모든 장소에 자리 잡고 누워 낮잠을 즐기거나 앉아있는 고양이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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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창가에 서서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쩌면 이들 고양이는 햇볕을 쬐어야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D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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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고양이는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볕을 경건한 마음으로 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편안한 모습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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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들이 햇볕이 쬐이는 바닥에 하나씩 자리 잡고 앉아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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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고양이는 햇살의 따스함이 좋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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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햇빛이 비치는 창문 틈에 벌러덩 누워 숙면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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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창문을 통해 침대 위로 내리쬐는 햇빛의 따사로움을 즐기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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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햇빛이 비치는 창문의 장식 탓에 알록달록한 빛의 색상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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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잔디밭에 앉아 졸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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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햇빛이 비치는 마룻바닥에 강아지 한 마리와 사이좋게 누워 낮잠을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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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고양이는 창가에 눈 바구니에 누워 햇빛을 쬐며 잠이 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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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문틈으로 들어오는 약간의 햇빛을 쬐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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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들이 개들을 밀어내고 계단에서 양지바른 자리를 자지하고 누워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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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고양이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틈에 누워 밖을 보거나 다시 안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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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양이는 문틈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쬐며 낮잠을 자다가 기지개를 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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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고양이들은 햇빛이 내리쬐는 마룻바닥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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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고양이들은 햇빛이 비치는 바닥에 저마다 자리 잡고 앉거나 누워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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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두 고양이는 햇살을 쬐며 졸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보어드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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