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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채영, 현실 절친들의 전라도 여행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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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요, 둘이서’는 연예계 실제 절친이 둘 만의 여행을 만들어 나가는 DIY 여행 프로그램으로, 여행 장소와 일정을 직접 계획해 오로지 두 사람만의 여행을 떠나보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절친으로 출연한 전소민과 이채영은 전라도 여수, 순천, 전주를 여행하며 다양한 그림을 담아냈다.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떠나요 둘이서’에 출연 중인 배우 전소민과 이채영이 커플 아이템을 장착하는 등 서로의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떠나요, 둘이서’는 연예계 실제 절친이 둘 만의 여행을 만들어 나가는 DIY 여행 프로그램으로, 여행 장소와 일정을 직접 계획해 오로지 두 사람만의 여행을 떠나보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절친으로 출연한 전소민과 이채영은 전라도 여수, 순천, 전주를 여행하며 다양한 그림을 담아냈다.

특히 첫날 여수 여행기가 담긴 10일 방송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와 함께 두 사람의 절친 케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첫날 카메라 앞에서 거침 없이 메이크업을 지운 전소민이 민낯을 공개하고, 이 후 화이트닝 기능의 앰플을 피부에 잘 흡수 시키기 위해 건조된 마스크 시트지에 미구하라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을 적셔 수제 팩으로 사용하는 등 자신만의 특별한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한 장면은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순천 여행 중에는 촬영 당일 생일을 맞은 이채영을 위해 전소민이 깜짝 생일 파티를 선물하고, 전주에서는 각각의 이니셜이 적힌 우정 발찌를 맞추는 등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 없이 드러냈다.

한편 ‘떠나요 둘이서’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과 이채영은 과거 드라마 ‘하녀들’을 촬영할 당시, 서로의 솔직한 모습에 호감을 느껴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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