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귀엽다 곰”…中아기판다 11마리 첫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마치 인형같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아기 판다들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중국 쓰촨성의 청두 자이언트 판다 연구센터가 아기 판다 11마리를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11마리 아기 판다들은 모두 올해 태어났으며 채 걸음마를 떼지 못하는 판다의 모습도 보인다. 특히나 아기 판다들은 기자들과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에는 관심이 없는듯 바닥에 누워 꼼짝하지 않거나 틈만 나면 도망치려 해 사육사들을 진땀나게 했다.

중국이 국가보호 1급으로 지정하며 애지중지하는 판다가 이날 한꺼번에 공개된 것은 청두 자이언트 판다 연구센터가 30주년을 맞았기 때문이다. 판다 번식과 보호를 위해 설립된 청두 자이언트 판다 연구센터는 6마리에서 출발해 지금까지 총 184마리를 번식시키는데 성공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