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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프랜차이즈창업 ‘오레시피’, 초보창업자 위한 가맹점 운영지원 시스템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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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전문점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9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창업 오레시피가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가맹점 운영지원 시스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반찬전문점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9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또한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을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여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기존 RTE(ready to eat) 제품군 외에 신선도가 높은 RTC(ready to cook) 제품군도 강화했다. 국과 간식, 안주 등 다양한 HMR 메뉴를 추가로 개발해 단순 반찬전문점을 넘어 HMR(home meal replacement: 간편 가정식) 전문점을 지향하고 있다는 게 브랜드 관계자의 말이다.

또한 오레시피는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 반찬 프랜차이즈 최초로 자연조미료 맛다린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2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개발된 자연조미료 맛다린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스틱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11가지 이상의 자연재료를 사용하여 맛내기 어려운 국, 탕, 찌개에 사용하면 깊은 맛이 나는 자연조미료다.

한편 오레시피는 올해 초에는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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