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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창업프랜차이즈 오레시피,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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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레시피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레시피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이한 프랜차이즈 서울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대형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다. 박람회 기간 동안 300개사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가하며 총 600부스가 마련된다.

오레시피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메뉴로 구성한 반찬 제품과 신제품 양념 과메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념 과메기는 포항 지역 특산물인 과메기를 이용한 오레시피 신제품으로 가맹점에서 1+1(50% 할인) 행사를 시행 중이다. 행사는 오레시피의 가맹본사인 ㈜도들샘이 포항 과메기를 일괄 구매해 전국 가맹점에 50% 할인된 금액으로 공급함으로써 이뤄진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반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프랜차이즈박람회를 비롯한 여러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반찬전문점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9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도들샘을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여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초보창업자들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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