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하늘에서 개가 떨어져 길가던 여성 머리 위에 ‘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길을 걷던 여성이 하늘에서 떨어진 개와 충돌하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26일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 등 현지언론은 광저우 바이윈 구에서 벌어진 사고 소식을 일제히 전했다. 사고가 벌어진 것은 지난 15일. 이날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여성은 아기를 안은 동료 여성과 건물 밖을 걸어나가다 갑자기 위에서 떨어진 개와 그대로 부딪쳐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사고 직후 여성은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며 얼마 후 다행히 의식을 차렸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은 목뼈 일부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현재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언론은 "문제의 개는 추락 직후 곧바로 현장을 도망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왜 건물 위에서 개가 떨어졌는지 견주들을 상대로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최강 전투기라더니”…F-22 수출 막은 미국, 후회하는 이
  • 친엄마와 사위가 한 침대에…딸이 직접 현장 목격, 처벌 가능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한국, 핵잠수함 팔지도 못하면서…美 전문가 “만들지 마!”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한국은 이겼는데…일본 축구 날벼락, 주장 선수가 돌연 은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