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인사이드

비·김태희 부부 집 찾아가 1년 넘게 초인종 누른 여성 체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수차례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40대 여성이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7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쯤 이태원동에 위치한 비 부부의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혐의로 A씨(47)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에도 수차례 비 부부의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눌렀으나 당시에는 10만원 이하의 벌금 등 가벼운 처벌을 받아왔다. 이번에는 비 씨의 직접 신고로 A씨가 체포됐으며 지난해에도 여러차례 119 신고가 여러차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020년 비 소속사 측은 한 여성이 비 부부의 집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하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 경고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연예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