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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익코칭협회,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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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익코칭협회 최은주(왼쪽) 회장이 1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공익코칭협회는 1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 행사에는 한국공익코칭협회 최은주 회장과 김용열 기획위원장,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 등이 참여했다.

기부금은 협회가 지난 5월 코칭을 겸한 환경보호운동인 ‘워커톤 행사’를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이번 기부금 마련을 위한 행사에 직접 참여해 준 협회 회원들과 기부로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공익코칭협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 학교밖청소년, 고립은둔청년 등의 자립을 위한 코칭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조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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