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라이프
아이답지 않은 아이 [으른들의 미술사]
●놀지 않는 아이 어린아이가 풀밭에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주변에는 작은 흰 꽃들이 피어 있지만, 소년은 꽃을 꺾거나 풀밭을 뛰어다니지 않는다. 스위스 화가 페르디난트 호들러(1853…
2026.10.28 17시 36분
물고기를 바라보는 이상한 괴물 [으른들의 미술사]
●물고기를 구경하는 반인반마 스위스 화가 아르놀트 뵈클린(1827~1901)의 ‘물고기를 바라보는 켄타우로스’(1878)는 제목부터 이상하다. 켄타우로스라면 그리스 신화 속 영웅들과 싸우는 모습을…
2026.10.21 16시 55분
새벽은 밝아 오는데 [으른들의 미술사]
●잠든 목동과 이상한 슬픔 서양 미술에서 잠든 사람은 낯설지 않은 소재다. 하지만 헨리 푸젤리(1741~1825)의 ‘아침 어스름 속의 고독’을 마주하면 평범한 잠과는 다른 기운이 느껴진다. 어둠…
2026.10.14 16시 30분
말하지 않는 이상한 그림 [으른들의 미술사]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이 그림은 이상하다. 화면에는 단 한 사람만 앉아 있다. 여성인지 남성인지도 모르겠다. 그 사람은 몸을 잔뜩 웅크린 채 고개를 숙이고 두 팔을 몸 안쪽으로 끌어당겼다. 얼…
2026.10.7 15시 55분
작가의 죽음을 예언한 새 [으른들의 미술사]
●발이 묶인 새 작은 새 한 마리가 흰 벽 앞에 앉아 있다.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이상한 점이 눈에 띈다. 새의 한쪽 발에 쇠사슬이 묶여 있다. 새는 날아가지 못하고 작은 모이통 위에 가만히 앉…
2026.9.30 17시 13분
이상한 가족 사진 [으른들의 미술사]
●침대 위에 앉은 귀족 부인들 그림을 처음 보면 눈을 의심하게 된다. 똑같은 옷을 입은 두 여성이 침대에 나란히 앉아 있다. 두 사람 모두 화려한 레이스 장식을 머리에 쓰고 보석 목걸이를 하고 있…
2026.9.23 15시 34분
낯선 얼굴로 남은 화가 [으른들의 미술사]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얼굴 그웬 존(1876~1939)의 ‘자화상’(1902)을 처음 보면 어딘가 이상하다. 젊은 여성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지만, 자신을 드러내려는 자화상처럼 보이지 않는다. 붉…
2026.9.16 16시 54분
영화 속 그녀는 정말 거트루드 스타인이었다 [으른들의 미술사]
●가면 쓴 여인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캐시 베이츠가 연기한 여성은 실제 인물 거트루드 스타인이다. 거트루드를 연기한 캐시 베이츠는 우리에겐 영화 ‘미저리’로 익숙한 배우다. 영화 속 거트…
2026.9.3 15시 51분
변비를 얼굴로 표현한 조각 [으른들의 미술사]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얼굴만 보면 꽤 심각하다. 미간은 잔뜩 찌푸려졌고 눈은 거의 감겨 있으며 입술은 꾹 다물고 있는 힘껏 힘을 주고 있다. 어찌나 힘을 주었던지 목과 턱 주변의 근육까…
2026.8.19 16시 47분
이상한 여자 [으른들의 미술사]
●제목이 된 모자 이 작품을 처음 보면 붉은 모자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커다란 붉은 모자가 화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그 아래에 작은 얼굴이 만화처럼 묘사되어 있다. 제목인 ‘개양귀비’는 …
2026.8.12 15시 19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000억 쏟는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변명에 호주
K2 전차, 일시 가동 중단했는데…폴란드 “문제 없다” 쿨한 반응, 왜?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못 막을 것”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이미지 공개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도착”
3년 기다린 韓 전투기, 드디어 온다…말레이 “30일 FA-50M 2대
“‘복통’ 10살 소녀, 임신 6개월 차였다”…의붓父 학대 사건에 아르헨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