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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새 연인과 또 공개데이트 “비판 신경 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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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장쯔이가 새 연인과 공개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장쯔이는 미국 ‘타임(TIME)’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Time s list of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 파티’에 참석했다. 이 파티는 지난해 국내가수 비가 참석해 관심을 모은 행사다.

이 파티에서 장쯔이는 뉴욕에서 투자회사를 경영하며 미디어그룹 ‘타임 워너’의 대주주인기도 한 연인 아비브 네보와 동석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장쯔이는 가슴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네보와 함께 당당히 카메라 플래시를 받아 “이들이 조만간 결정적인 선언을 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낳았다.

네보와 사귀면서 장쯔이는 중국 매체들에게 “미국 상류사회에 진출하기 위해 네보를 이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특히 한 신문은 “미국 NBA 경기를 관람하며 네보와 키스하는 장면은 장쯔이가 전세계에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고 비꼬았다. 하지만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다는 듯 장쯔이는 연속해서 각종 파티에 참석하며 네보와 공개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장쯔이는 파티 인터뷰에서 “유감스럽게 올해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지 못했다. 하지만 내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닷컴 고재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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