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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 없이 태어난 치와와 3마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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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치와와 3마리가 미국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생후 10주된 이 치와와들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3마리 모두 앞다리 없이 뒷다리만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 누군가에 의해 버려져 있던 이 강아지들을 버지니아주의 동물보호단체가 발견해 목숨을 구했다.

각각 파블로, 카르멘, 비너스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들을 보호하고 있는 동물보호단체 ‘North Shore Animal Leage’는 홈페이지를 통해 “3마리 모두 무척 활달한 성격”이라며 이들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또 “현재 뒷다리만으로도 가까운 거리를 걸을 수 있도록 훈련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호단체는 “3마리 모두 같이 기를수 있는 주인을 찾고있다.”며 공개적으로 이들을 양도할 가정을 찾고 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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