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병역특례비리 의혹’ 싸이 검찰 출두 현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병역특례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싸이(30. 본명 박재상)가 4일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출두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쯤 변호사와 함께 굳은 표정으로 검찰청에 나타난 싸이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짧은 말을 남기고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부실근무한 것이 사실인가”, “작은 아버지와 관계있는 회사가 맞는가” 등 이어진 기자들의 질문에는 일체 답변을 하지 않았다.

검찰은 싸이가 산업기능요원 근무 당시 부실근무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병역특례와 관련한 금품이 오갔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글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영상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