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동영상] KBS뉴스 방송사고… “거침없는 반말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일 낮 12시 KBS 1TV에서 방영된 ’뉴스 12’의 방송사고가 인터넷을 강타하고 있다.
뉴스진행 도중 대전 KBS 뉴스 진행자의 물음에 취재기자가 “왜”,“몰라” 등의 반말로 대답하는 황당한 방송사고가 일어난것.
이 사고가 알려지자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순식간에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며
네티즌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이거 합성 아니에요?”,“대박이다.엄청 웃었다.”,“무슨 사정일까 궁금하다.” 등 재미 있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이번 사고는 개그프로그램에서나 볼 수 있는 일”, “지금 보고 있는게 뉴스 맞나 하는 착각이 들었다.”등 비판적인 의견도 눈에 띄었다.


한편 해당 방송사고를 낸 김모 기자는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건 경위에 대해 해명했다.

김씨는 “갑자기 휴대전화가 와서 급한 마음에 받았다.”며 “친구의 물음에 ‘왜’,‘몰라’라고 답했는데 그게 이정민앵커의 질문에 고스란히 대답한게 돼버렸다.”고 밝혔다.



나우뉴스 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유명 女 체조 선수의 ‘선정적 영상’에 체육계 발칵…사연 들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아내 돈으로 사업하더니 총각 행세…불륜녀 부모와 상견례한 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