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美 ABC방송 “빌게이츠, 세계영향력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빌 게이츠(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의 힘은 대단했다.

미국 ABC뉴스는 빌 게이츠 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보도했다.

ABC뉴스는 지난 25년간 ‘세상을 더 좋게 또는 나쁘게 변화시킨 인물’ 25명을 선정 발표했다. 이 선정에서 게이츠 회장은 의사소통과 상거래의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1위에 올랐다.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과 오프라 윈프리 등이 각각 2위와 3위로 게이츠 회장의 뒤를 이었으며 미국을 이라크전의 수렁으로 몰아넣은 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4위에 머물렀다.

또 고환암을 극복하고 ‘투르 드 프랑스’ 7연패를 달성한 사이클 영웅 랜스 암스트롱이 8위로 뽑혔으며 가수로는 아일랜드 록밴드 U2의 리드싱어 보노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빌 게이츠 회장은 지난 18일 부인 멜린다 게이츠와 함께 자신들이 운영하는 ‘빌&멜린다 재단’을 통해 결핵퇴치를 위해 2억8000만 달러(약 260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