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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 드러낸 영화배우 이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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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7.10.10 18:43
영화 ‘색즉시공 시즌2’ 촬영현장 공개행사가 지난달 28일 대구의 한 야외수영장에서 열렸다.
2년만에 연기를 재개한 영화배우 이화선의 비키니수영복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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